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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W중외그룹 성천상, 오동찬 의료부장

중앙일보 2014.08.28 01:23 종합 26면 지면보기


JW중외그룹이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회 성천상 시상식을 했다. 이종호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사장(왼쪽)은 20년간 한센인들을 돌본 수상자 오동찬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오른쪽)에게 상금 1억원을 전달했다. [사진 JW중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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