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금융위, 외환카드 분사 승인

중앙일보 2014.08.28 01:15 경제 4면 지면보기
금융위원회가 27일 정례회의에서 외환카드 분사를 승인했다. 지난 5월 예비인가 당시 조건으로 내걸었던 ‘고객정보 보관 전산시스템 물리적 분리’가 적정하게 이뤄졌다는 판단에서다. 외환카드는 이제 외환은행에서 분리돼 별도 법인이 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