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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매에 심지, 주름 짝 … 상남자의 자존심

중앙일보 2014.08.28 00:07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S.T.듀퐁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소중한 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크노(CHNO)’ 셔츠를 선보였다. [사진 S.T.듀퐁 클래식]
정갈하게 다림질 된 와이셔츠는 남성의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패션 요소다. 드러난 맨 살에 닿는 첫 번째 의류이면서 업무가 끝날 때까지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옷이기도 하다.


S.T.듀퐁 클래식'크노'셔츠
신기술 적용 편안함 극대화
세탁 후도 디자인 그대로

 남성들의 로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S.T.듀퐁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소중한 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선보이는 ‘크노(CHNO)’ 셔츠를 선보였다. 라이프어패럴과 기술을 독점 제휴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크노 기술은 ‘구겨짐이 없다(Crease H+NO)’라는 의미다. 세탁 후 다림질로도 잘 펴지지 않는 어깨선과 뒷선, 몸통 옆 솔기 등 이음매 부분에 심지를 넣어 주름을 펴주는 기술을 말한다.



 S.T.듀퐁 관계자는 “S.T.듀퐁 클래식 고유의 브랜드 감성이 묻어난 고급스럽고 높은 신축성 소재 그리고 세련된 컬러감을 표현했다”면서 “이 셔츠는 바디 라인에 따라 포근히 밀착되어 세련된 핏 감을 느낄 수 있고 어깨와 옆 솔기의 주름을 완벽히 제거해 편안한 착용감으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크노 셔츠는 세탁 후에도 본래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돼 다림질도 손쉽다. 크노 셔츠는 전국 백화점 S.T.듀퐁 클래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t-dupont.co.kr) 참조하거나 문의(02.2106.3436)하면 된다. 본인의 스타일에 따라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김만화 객원기자 kmh42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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