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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눈길가는 모던함 … 여친에게 딱

중앙일보 2014.08.28 00:07 주말섹션 5면 지면보기
토즈의 디-큐브백 컬렉션. 가죽과 가죽을 잇는 이음새 부분에 대비되는 색상을 사용해 가방 전체에 체크 디테일을 표현했다. [사진 토즈]
토즈(TOD’S)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체크버전 디-큐브’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토즈 '체크버전 디-큐브'
가죽과 대비되는 이음새 컬러
우아한 체크 무늬 표현

 2014 S/S 시즌부터 토즈의 여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알레산드라 파키네티(Alessandra Facchinetti)는 이번 F/W 시즌에도 레디투웨어뿐 아니라 토즈만의 개성을 완벽히 살린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슈즈와 백,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이며 다채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새로운 D백인 ‘디-큐브(D-Cube)’는 투톤 컬러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가죽과 가죽을 잇는 이음새 부분에 대비되는 색상을 사용해 가방 전체에 체크 디테일을 표현한 새로운 버전으로 선보였다.



 D백은 오랜 전통을 가진 장인정신을 자랑하는 토즈에서 1997년 첫 번째로 선보인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클래식한 아이코닉 백이다. 디-큐브는 이러한 D백을 한층 더 모던하게 재해석한 새로운 버전이다.



 디-큐브를 포함한 토즈의 모든 D백은 브랜드의 DNA인 ‘Made in Italy’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최상의 품질에 맞는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가죽 공장에서 가죽 선별과 제작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



 제품 문의 02-3438-6008.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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