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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A서부터 뽕잎 두유까지 … 1만원대 가격으로 건강 전하세요

중앙일보 2014.08.28 00:05 3면 지면보기
정식품은 1만원 중후반대의 ‘베지밀두유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사진 정식품]
38년 만의 이른 추석을 맞아 예년에 보였던 추선 선물의 판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햇과일이 제대로 익어 수확하는 시기가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아직도 기온이 높아 신선식품은 배송 과정에서 변질할 우려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때문에 올 한가위 선물로는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석 실속형 선물세트 7종

 오리지날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이른 추석을 맞아 베지밀두유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 1만원 중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과 실속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베지밀두유 선물세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베지밀두유 추석 선물세트는 12년 연속 두유 브랜드파워 1위인 담백한 ‘베지밀 A’(190ml×24팩, 1만6800원)와 달콤한 ‘베지밀 B’(190ml×24팩, 1만6800원)를 비롯해 뼈 건강을 돕는 칼슘 영양 프로젝트 ‘검은콩두유 고칼슘 베지밀’(190ml×24팩, 1만9920원) 등 7종으로 구성됐다.



 검은콩과 검은참깨의 진한 맛이 일품인 ‘베지밀 검은콩과 검은참깨 두유’(190ml×24팩, 1만9920원), 16가지 국산 곡물이 들어 있는 ‘베지밀 검은콩과 16곡 두유’(190ml×24팩, 1만9920원) 등 두유 베스트 셀러 품목들도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 포함돼 있다.



 또 설탕 대신 팔라티노스와 뽕잎분말을 함유하고 있어서 당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베지밀 당까지 생각한 뉴 에이스 두유’(190ml×16팩, 1만2800원),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견과류가 함유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190ml×24팩, 1만8480원) 등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두유 선물세트를 새로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식품 이동호 홍보팀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면서 “고가의 선물보다는 건강을 생각하는 추석 선물세트가 인기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베지밀두유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080-930-8888, 02-553-8888, 1577 -0426.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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