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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추석 이벤트, 인터넷몰서 최고 50%, 반값이니 알뜰하네

중앙일보 2014.08.28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현대카드는 추석을 맞아 주요 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카드 고객은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행사품목’을 최고 30% 할인받거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 현대카드는 전국 정관장 공식 가맹점에서 구매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을 준비하는 현대카드 고객은 온라인쇼핑과 주요 마트·슈퍼에서 청구할인과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와 해당 가맹점 내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추석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추석 선물세트 행사품목 중 최고 30% 할인 혜택이 있다.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받을 수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기간은 2014년 8월 25일(월)부터 2014년 9월 7일(일)까지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행사상품 대상 최고 50%까지 할인 가능하며 행사 기간은 9월 9일까지다.



 전국 정관장 공식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20%까지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대상카드는 M포인트 사용 및 적립 가능하다. 행사 기간은 2014년 8월 29일(목)부터 2014년 9월 7일(일)까지다.



 ◆마트 및 슈퍼 혜택=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요 마트와 슈퍼에서 행사품목에 한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GS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가능하다. 청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7만원 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가능한 매장은 홈플러스인터넷쇼핑몰이다.



 ◆온라인 쇼핑 혜택=현대카드로 온라인쇼핑을 할 경우 8월 31일까지 각종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G마켓에서는 5000원 할인쿠폰 및 2000원 중복 할인쿠폰을, 옥션은 5000원 할인쿠폰 및 2000원 중복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11번가는 3000원·5000원 할인쿠폰을, 인터파크에서는 3000원 및 1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8월 31일까지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 최고 12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 혜택이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은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신세계몰, 롯데닷컴 등이다. 단 5만원 이상 결제 시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금액별 무이자 기간 상이). 



 한편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카드의 새로운 플레이트로 신소재인 ‘코팔’ 플레이트를 선보였다. 코팔은 구리 합금 신소재로, 강도가 높고 무게감이 있으며 가공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구리는 금속 화폐의 최초 원료이자 지금도 동전 주조에 널리 사용되는 원료이다. 현대카드는 “40회 이상의 공정을 통해 완성된 코팔 플레이트는 0.82mm의 두께로 견고함을 갖췄으며 재료에 인위적인 마감을 최소화해 사용할 수 있다”면서 “현대카드는 코팔카드 전용인 다크 그레이 IC칩을 자체 개발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코팔 플레이트는 블랙, 퍼플 및 레드카드 본인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블랙카드와 퍼플카드의 신규 회원은 무료로, 퍼플카드 재발급 회원과 레드카드 신규 및 재발급 회원은 8만원의 발급 수수료를 지불하면 코팔 플레이트를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7년 플라스틱 카드에 금속 문양을 삽입한 ‘메탈 임플란트’ 카드를 출시했으며 이어 국내 카드업계서는 처음으로 첨단 소재인 ‘티타늄’과 ‘리퀴드메탈’ 플레이트를 선보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는 끊임없는 디자인 혁신을 통해 카드 플레이트는 인류가 사용한 화폐 소재의 시초인 구리를 현대카드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했다”고 전했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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