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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라포리스의원] 수술 절개 없이 단 1회로 몸매 성형

중앙일보 2014.08.27 00:25 6면 지면보기
평소 노안이 고민이었던 중국인 여성 환자가 동안성형술을 받고 있다.


아이돌 가수 제국의아이들·팝콘, 배우 송일국·고두심…. 한국의 수많은 연예인이 다녀간 피부과·성형외과가 있다. 홍대입구역(2호선·공항철도·경의선) 4번 출구 쪽에 위치한 소향라포리스의원이다. 이곳에선 여드름·잡티 등 피부뿐 아니라 눈·코 성형, 체형·가슴 성형, 반영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른바 ‘토털 뷰티 케어 센터’를 자랑한다. 이미 중국인들 사이에서는 홍대입구에서 쇼핑을 즐기면서 수술 없이 체형의 아름다움까지 거머쥘 수 있는 맞춤형 의료관광 시술로 입소문이 났다.



이 의원이 주력하는 시술은 힙업, 얼굴 브이라인, 체형 성형이다. 이 중 힙업·브이라인은 ‘벨로디’ 리프팅 레이저로 시술한다. 수술·절개 없이 단 1회 시술로 3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레이저로 통한다. 기존 힙업 성형 중에는 보형물 삽입술이 많다. 힙업 보형물 성형술은 엉덩이 볼륨을 키우기 위해 보형물을 넣는 방식이다. 이 수술법은 피부를 절개해 당김술, 근육 절개 및 성형술을 사용하는데 수술 범위도 넓고, 수술 후 상처 자국도 남는 단점이 있다.



 박지윤 대표원장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벨로디 힙업은 레이저가 노화로 힘을 잃어가는 콜라스틴(콜라겐+엘라스틴)을 수술 후 상처 걱정 없이 탄탄하게 재건축해 주는 시술”이라며 “시술 30분 만에 만족할 만한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외국인 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영어·일어·중국어 통역 코디가 상시 대기해 해외 의료관광객들의 편안한 진료를 돕는다.



정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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