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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일 몽고족?장족자치주 설립 60주년 맞아

중앙일보 2014.08.26 10:17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2일] 8월 22일, 칭하이(?海)성 하이시(海西) 멍구족(蒙古族)?장족(藏族)자치주 설립 60주년 경축 행사가 이 자치주의 성도인 더링하(德令哈)시에서 개최되었다.



하이시 몽고족?장족자치주는 칭하이 서부에 위치하며 30개 민족 자치주 중 유일한 몽구족?장족자치구로 총 면적은 칭하이 총 면적의 41.7%에 해당하며 총 인구는 64만 명이다. 이 중 몽고족과 장족의 인구가 각각 5.53%와 10.93%를 차지한다. 경내 차이다(柴達木) 순환경제실험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순환경제실험지역이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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