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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학생부(종합,교과) 및 논술우수자 전형위주 확대 선발

중앙일보 2014.08.26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13면 지면보기
부경희 입학처장
광운대학교는 2015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총 965명(정원 내)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생부(종합, 교과)전형과 논술전형 위주로 개편해 전형 방법을 간소화했다. 로봇특기자, 어학특기자 등 일부 전형은 폐지했다. 이번 2015학년도 논술전형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에서 240명,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 2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광운참빛인재 291명을 모집한다. 고른기회 입학전형으로 특성화고교졸·재직자(정원내) 2명, 저소득층 37명, 농어촌학생(정원 내) 38명, 국가보훈대상자 16명을 선발한다. 대학독자적전형에서는 글로벌인재 25명, 사회배려대상자 14명을, 실기전형에서는 체육특기자 21명을 뽑는다.



 이 중 논술 일반전형 중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해 선발한다. 학생부 전형 중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광운참빛인재, 글로벌인재, 특성화고교졸·재직자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를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그 외 저소득층·농어촌학생·국가보훈대상자·특성화고교졸업자·서해5도출신자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를 100%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실기전형의 체육특기자 전형은 경기실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논술우수자 전형과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는 자연계의 경우 국어A·수학B·영어·과학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여야 하며 인문계의 경우 국어B·수학A·영어·사회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이어야 한다. 그 외 전형에서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단 최저학력기준적용과 일치하는 2개 영역의 성적이 기준을 충족하면 된다. 탐구영역의 경우 2개 과목 평균등급이다(제 2외국어 반영하지 않음).



 광운참빛인재 전형은 수시에서 가장 많은 291명을 뽑는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류와 면접으로 평가한다. 올해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는 우선선발 및 수능최저학력기준도 폐지했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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