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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은 … 줄기세포 이용 관절치료 선도

중앙일보 2014.08.26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은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이다. 국내 최초로 관절염 및 연골재생 연구를 위한 세포치료연구소를 설립해 줄기세포 치료·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세계 주요 학회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국제학회의 지속적인 강의 초청을 받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세계 20위권 내에 있는 저명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수로는 연세사랑병원이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했다. 이를 기반으로 연세사랑병원은 이탈리아,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병원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하는 등 다양한 국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강남연세사랑병원은 본관과 신관 2개의 건물(사진)을 운영하고 있다. 이 병원은 무릎관절센터·어깨상지관절센터 등 특화된 분야에 무릎관절 전문의 6명, 어깨·상지관절 전문의 2명, 족부관절 전문의 2명, 척추 전문의 3명을 포함해 총 19명의 의료진이 포진해 있다. 신관은 3층부터 8층까지 총 5개 층, 174병상의 입원 병동이 운영되고 있다. 강남권 단일 전문병원으로는 최대 규모다. 지하 1층에 있는 ‘스포츠재활센터’는 맞춤형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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