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이 별 거 아니네!'…'우쭈쭈'가 절로 나오는 강아지의 점프 도전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17:06
















 

모두가 '처음'이란 말을 두렵게 느낀다. 하지만 한 번만 해 보면 사실은 별 것 아님을 느끼게 된다. 프렌치 불독 강아지 '록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유투브 사이트에 올라온 이 영상은 강아지 록키의 귀여운 '점프 도전기'를 보여준다.











소파에 누워 뭉그적거리던 록키는 주인이 부르는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도도한 모습을 보이다 이내 주인의 품에 안기려 소파 끝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소파 낭떠러지를 맞이하곤 한참을 머뭇거린다. 몇 번이고 앞발을 움찔대던 록키는 마침내 점프해 성공적으로 주인의 품에 안긴다.



주인은 한번 더 록키를 소파로 보내 다시 자신에게 달려오라고 한다.



'처음'이란 두려움을 극복해서일까? 탄력 받은 록키는 망설임 없이 달려가 성공적으로 점프해 주인의 품에서 애교를 피운다.



록키의 감동적인 점프는 넉 달 만에 이미 5백만 조회 수, 1400개의 댓글을 돌파시켰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록키의 성공적인 점프를 축하해주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말 사랑스럽다", "우와! 귀여워 미치겠어!"라는 등 록키의 귀여움에 몸부림치며 환호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악플을 다는 네티즌들을 향해 "어떻게 조회 수가 400만이 넘냐고? 왜냐면 내가 2만 5000번 돌려봤기 때문이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배예랑 중앙일보 온라인 인턴기자 baeyr0380@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