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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세금 탈루 논란 후 강동원에게 한 말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16:03




 

배우 송혜교(32)가 강동원(33)과의 각별한 친분을 밝혔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개봉을 앞둔 심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춘 강동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날 송혜교는 “(강동원과) 둘이 ‘러브 포 세일’ 때 만나서 지금까지 알고 지낸 지가 4년이다”며 “현장에 있던 분들은 다 아시는데 남자 형제처럼 편한 사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현재 강동원이 가장 친한 친구인 것 같다”며 “많이 도와줬다”는 말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송혜교와 강동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내달 3일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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