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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부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박지성 지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10:53




 

안정환(38)·이혜원(35) 부부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안정환과 함께 집 근처 공원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벤치에 앉아 서로 양동이로 얼음물을 부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마친 안정환은 홍명보 감독, 전 축구선수 박지성, 배우 김성령을 다음 도전자로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얼음물을 뒤집어썼을 때 근육이 수축되는 경험을 함으로써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체감해 보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이 캠페인에 동참할 세 명을 지목하면 대상자는 24시간 이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 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해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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