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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동생 있으니 누나 포스 폭발해… 야노 시호 “대단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10:35




 

추사랑이 의젓한 모습을 선보였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촌동생 하루토와 공원 나들이에 나선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원 나들이에 나선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하루토, 두 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진땀을 뺐다.



하지만 추사랑은 동생 하루토 챙기기에 푹 빠진 의젓한 누나 포스를 선보여 야노 시호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줬다. 추사랑은 야노 시호 대신 하루토를 태운 유아용 차를 직접 끌었다. 또 야노 시호에게 하루토 입가에 묻은 아이스크림을 닦아주라고 알려주고 자신의 입은 휴지로 직접 닦았다.



늘 떼를 쓰고 남의 물건을 뺏던 추사랑이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잘 챙기는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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