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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선착순 특가 판매 시작, '해외여행 항공권이 10만원 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10:22
[사진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내년 항공권을 선착순 특가판매한다.



‘에어아시아 (www.airasia.com)’는 25일부터 31일까지 인천출발 직항인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 노선 항공권을 11만 9000원부터, 인천~세부/칼리보/마닐라 노선 항공권을 10만 5000원부터 판매한다.



또 부산출발 직항인 부산~쿠알라룸푸르는 9만 9000원부터, 부산~칼리보 노선은 1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번 ‘에어아시아’ 빅 세일에는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휴양지와 호주 여행지 항공권도 포함된다.



간편 환승제란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탈 때 체크인 없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여기에 속하는 지역은 동남아 인기 휴양지인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발리와 호주의 퍼스, 애들레이드, 멜버른, 골드코스트, 시드니 등이다.



이번 ‘에어아시아’의 빅 세일 특가요금 항공권은 편도기준 요금이다. 제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으로 2015년 3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이 해당된다.



‘에어아시아’의 빅 세일은 25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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