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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원빈 지목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박해일·배두나 지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10:14




 

배우 송새벽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새벽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영상을 공개했다. 송새벽은 원빈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영화 ‘내 연애의 기억’ 무대인사 차 부산을 방문했던 송새벽은 동료 배우 강예원의 물세례를 맞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성공시켰다”고 전했다.



송새벽은 “루게릭 환자 분들을 위한 좋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다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자로는 동료 배우 박해일, 배두나, 박그리나를 지목한다”고 밝혔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얼음물을 뒤집어썼을 때 근육이 수축되는 경험을 함으로써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체감해 보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이 캠페인에 동참할 세 명을 지목하면 대상자는 24시간 이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 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해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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