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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강모씨, 이혼 소송 중 혼외 딸 출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5 09:18
김주하, 사진=중앙포토
MBC 김주하 전 앵커의 남편 강모씨가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는 김주하의 남편 강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25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모씨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아이를 가진 시점은 김주하와 별거 이전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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