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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차 신차 세단 이름 '아슬란'으로

중앙일보 2014.08.25 03:47 경제 4면 지면보기
현대자동차가 하반기 출시할 프리미엄 세단의 이름을 ‘아슬란(사진)’으로 정했다. 동물의 왕인 사자를 뜻하는 터키어다. 이 차는 그랜저와 제네시스의 중간급으로 가격은 4000만원대 초·중반으로 정해질 예정이다. 현대차 측은 “편안한 승차감, 품격있는 외관, 최고급 세단급의 정숙성 등에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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