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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는 난민캠프 생활

중앙선데이 2014.08.23 23:16 389호 1면 지면보기
이라크 내 소수 종족인 야지디족이 22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피해 도후크 지역에 있는 난민캠프에 몰려들고 있다.

▶관계기사 8p [도후크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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