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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긴 미술관, 스웨덴 스톡홀름 지하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23 15:30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스웨덴 현대 예술의 변천사를 둘러볼 수 있는 스톡홀름 지하철 공공 디자인은 수백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했다. 지하철역을 전시장으로 활용, 기존의 답답하고 지루한 지하철역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신선한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 활기를 불어 넣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하동굴 그림전시장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예술적인 그림들로 차 있는 스톡홀름 지하철은 총 길이 108 km에 100개의 역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 이용객은 100만명이 넘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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