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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볼라 완치됐습니다

중앙일보 2014.08.23 02:09 종합 6면 지면보기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미국인 의사 켄트 브랜틀리(왼쪽)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에머리 대학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고 주치의 브루스 리브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감염자 간호사 낸시 라이트볼도 완치돼 지난 19일 퇴원했다. 두 사람은 이달 초 시험 단계인 에볼라 치료제 지맵을 투여받은 뒤 3주 만에 완치됐다 . 치사율이 최고 90%인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완치된 건 두 사람이 처음이다. [애틀랜타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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