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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열애설 불거지고 11개월만에 열애인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7:12




 

다이나믹듀오 최자(34)가 에프엑스 설리(20)와의 열애설을 공식화했다.

최자는 19일 소속사 아메바컬쳐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속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친구에게 나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돼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다.

또한 열애를 인정하며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썼다.

설리와 최자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건 2013년 9월이다. 이어 올 6월에도 분실한 최자의 지갑 속에서 설리와의 사진이 나왔지만,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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