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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임성한 작가 새 드라마 여주인공…임 작가 조카 백옥담도 출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6:54






신인배우 예림(31)이 임성한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



MBC 관계자는 19일 “예림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난 18일 대본리딩에 참석해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해당 배역은 처음 임수향이 물망에 올랐으나 스케줄 문제로 출연이 불발됐다. 이에 제작진은 다시 오디션을 열였고 예림을 발탁했다. 남자주인공은 소설 ‘순금의 땅’에 출연한 강은탁이 캐스팅됐다.



임성한 작가의 차기작은 10월 편성을 받아놓은 MBC 새 드라마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밝고 통통 튀는 가족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임성한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백옥담도 조연으로 출연한다.



배우 예림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칼리고 벨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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