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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감독, 웨딩사진 공개 “정식으로 결혼식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6:53












 

배우 탕웨이(35)과 김태용(45) 감독의 결혼식 사진이 화제다.



영화사 봄은 19일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도심을 배경으로 서로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물 위에 설치된 나무다리를 건너고 있다. 탕웨이는 튜브톱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태용 감독은 턱시도를 차려 입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영화사 봄을 통해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우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를 아껴주는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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