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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임성한 드라마 여주인공 확정 “대본리딩 참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6:11




 

신인배우 예림(31)이 임성한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됐다.



MBC 드라마 관계자는 19일 “예림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난 18일 대본리딩에 참석해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 역은 당초 임수향이 물망에 올랐으나 스케줄 문제로 출연이 불발됐다. 이에 제작진은 다시 오디션을 열였고 예림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남자주인공은 소설 ‘순금의 땅’에 출연한 강은탁이 캐스팅됐다.



임 작가의 차기작은 10월 편성을 받아놓은 MBC 새 드라마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밝고 통통 튀는 가족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임성한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백옥담도 조연으로 출연한다.



배우 예림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칼리고 벨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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