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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결혼사진 공개…새신랑 우려했던 바와는 다르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6:01




중국 배우 탕웨이(35)와 김태용 감독(45)의 결혼사진이 화제다.



탕웨이의 소속사 IPS는 19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최근 양측 부모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정식으로 부부가 돼 손을 잡고 새로운 인생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탕웨이의 뒤에는 리본 타이를 맨 깔끔한 정장 차림의 김태용 감독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둘만의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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