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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정유미, 첫 방송부터 에릭과 베드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3:29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 [사진 KBS2 ‘연애의 발견’ 방송 캡처]




‘연애의 발견’ 정유미가 양다리를 시작했다.



19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술에 취해 남자친구 남하진(성준)을 두고 전 남자친구 강태하(에릭)와 하룻밤을 보내는 한여름(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준은 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선자리에 나가게 됐다. 이에 정유미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선을 본다는 호텔로 쫓아갔다가 옛 연인 에릭과 만났다. 에릭은 정유미의 염탐을 거들어 줬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핸드폰이 바뀌게 된다.



이에 에릭은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 정유미를 다시 만났지만 정유미는 이미 술에 만취해 있던 상태였다. 같이 술을 마시던 에릭은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정유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정유미는 술에 취해 에릭과 동침하게 됐고 잠에서 깨어난 정유미는 자신의 옆에 있는 에릭을 보고 경악했다. 현재 남자친구인 성준에게도 들킬 위기에 놓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유미와 에릭, 성준, 윤진이 등이 출연하는 ‘연애의 발견’은 세 남녀의 얽히고 설킨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연애의 발견’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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