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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에게 소원 빌었더니 100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1:14




 

개그우먼 오나미가 받은 립스틱 선물이 화제다.



오나미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더니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오나미는 “언제 다 바르나. 나 예쁘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을 앞에 두고 입술을 내밀며 포즈를 취했다.



오나미는 현재 KBS ‘개그콘서트’ 속 ‘억수르’라는 중동 갑부 만수르를 패러디한 코너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나미 립스틱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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