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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시청률, 정유미-에릭 동침했지만…'동시간대 최하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10:57






드라마 '연애의발견' 첫 방송 시청률이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연출 김성윤)은 전국기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여름(정유미 분)이 20대 초반 5년간 만났던 강태하(에릭 분)와 행복한 연애를 하다가 이별까지 한 과정이 짧게 그려졌다.



이후 한여름은 현재 연인 남하진(성준 분)의 맞선 현장을 잡으러 갔다가 우연히 강태하와 재회하게 됐다.



결국 한여름과 강태하는 술김에 동침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전개에도 '연애의 발견'은 동시간대 방송들에 비해 부진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야경꾼일지'는 12.1%의 시청률을, SBS '유혹'은 8.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연애의 발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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