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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크릿 호텔' 만취한 유인나, 남궁민에게 대담한 프러포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09:31
[사진 tvN `마이 시크릿 호텔` 캡쳐]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첫 방송이 화제다.



18일 첫 방송된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는 상효(유인나 분)와 해영(진이한 분)이 이혼한 지 7년 만에 재회했다.



상효는 전남편 해영이 재벌가의 딸인 정수아(하연주 분)와 결혼하기 위해 호텔에 온 것을 목격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우연히 술집에서 만난 성겸(낭궁민 분)에게 만취한 채로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결국 성겸은 상효를 부축해 호텔로 데려왔고 상효는 성겸에게 “나랑 결혼 안할래요?”라고 물으며 “나랑 결혼해달라. 결혼이라도 해야겠다. 하루라도 빨리”라고 독촉했다. 결국 성겸에게 결혼 약속을 받아내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만들었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 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두 사람의 복잡하게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킬링 로맨스물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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