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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CJ E&M과 계약 … 올 가을 9집 발표 후 공연

중앙일보 2014.08.19 09:00 종합 23면 지면보기
올 가을 컴백 예정인 ‘문화 대통령’ 서태지(42·사진)가 CJ E&M과 음반·음원 유통 계약에 합의했다. 서태지는 이르면 9월, 늦어도 10월 CJ E&M을 통해 9집을 발표한다. 한 관계자는 “유통 시장에서의 영향력뿐 아니라, CJ E&M 채널에서의 홍보·마케팅까지 고려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서태지의 컴백 공연은 10월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이 유력하다. MBC에서 단독 녹화 방송한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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