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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피신 어산지 "곧 떠나겠다"

중앙일보 2014.08.19 01:18 종합 18면 지면보기
2년 2개월째 주영 에콰도르 대사관에 피신 중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사관을 곧 떠나겠다”고 밝혔다. 어산지는 성범죄 혐의로 자신을 수배 중인 스웨덴으로의 강제 송환을 피해 에콰도르에 망명을 신청해 난민 지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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