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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차, 베이징서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

중앙일보 2014.08.19 00:35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차가 18일 중국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신형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를 열고 중국 고급 자동차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신형 제네시스는 중국 소비자들의 선호하는 현대적 외관과 고급스런 실내를 갖췄다. 동급 최고 수준의 3.0 / 3.3 GDI 엔진 및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집중 공략 대상은 중국의 30~40대 초반의 사업가와 전문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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