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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 브이 페스티벌 '후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9 00:01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하이랜드 파크에서 17일(현지시간) '브이 페스티벌(V Festival)'이 열렸다. 영국 출신 가수 리타 오라, 릴리 알렌, 타이니 템파 등이 화끈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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