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런닝맨' 송지효, 게임 도중 김종국 가슴을 '앙'…수아레스 빙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8 18:43




배우 송지효가 가수 김종국과의 씨름대결에서 물어뜯기 반칙을 사용해 승리했다.



송지효는 지난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진흙 풀장에서 씨름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남녀 차이를 인정해 먼저 등이 풀장에 닿는 사람이 승리하기로 했다. 이에 송지효는 자신있게 김종국을 향해 “나와”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송지효는 김종국의 힘에 눌려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다. 급기야 송지효는 김종국의 가슴을 치고 깨무는 반칙을 했다. 이에 당황한 김종국은 송지효의 손을 놨고 뒤로 넘어졌다.



결국 송지효는 김종국과의 대결에서 승리했고 ‘런닝맨’ 제작진은 자막으로 송지효에게 ‘수아레스’를 패러디한 ‘멍아레스’라는 별명을 붙여줘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지효’. [사진 SBS ‘런닝맨’ 화면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