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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육감적 몸매 담은 '셀카 사진 책' 나온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8 00:05


































미국 사교계의 유명인사 킴 카다시안(34)이 자신의 육감적인 셀카를 모은 책을 내놓는다.



미국의 온라인 매체 ‘OK 매거진’은 8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의 셀카를 모은 책이 곧 출판될 예정”이라며 “이젠 인스타그램에 로그인할 필요가 없다”고 보도했다.



TV프로그램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즈(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를 통해 리얼리티 스타로 등극한 카다시안은 그동안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수많은 셀카를 찍어왔다.



그의 책은 내년 4월 7일 출판되며 책 제목은 ‘셀피시(Selfish)’다. 킴 카다시안은 리졸리(Rizzoli) 출판사와 책 제본 형태를 하드 커버 양장으로 결정하고 작업중이다. 총 352 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의 가격은 19.95 달러(약 2만원)로 책정됐다.



킴 카다시안은 결혼 전 카니예 웨스트(37)에게 줄 밸런타인 데이 선물로 찍은 사진까지 포함해 약 1200여 컷의 셀카 사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킴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킴은 미국에서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골반으로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호날두와 결별한 킴은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했지만 석 달 만에 이혼했다. 섹스 비디오가 공개되는 파문이 일었기 때문이다.



이후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해 5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미국 한 병원에서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했으며 4월 혼인신고를 한 뒤 정식 부부가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킴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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