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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남 찾은 새누리 지도부

중앙일보 2014.08.15 01:41 종합 12면 지면보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4일 전남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새누리당 지도부의 호남 방문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과 그 전신 들이 호남인들을 섭섭하고 소홀하게 대한 점을 인정한다”며 “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 약속한 ‘예산폭탄’이 불발탄이 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회의 후 순천만으로 이동해 이정현 최고위원과 관람차를 타고 정원을 둘러봤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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