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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송가연이 롤모델 삼은 이유?…섹시 비키니 몸매 보니 '아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14 18:46




 

이종격투기선수 겸 유도선수인 론다 로우지(27·미국)의 몸매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가연의 롤모델로 알려진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유도 선수 은퇴 이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론다 로우지는 170㎝, 61㎏의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UFC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흥 강자다.



송가연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론다 로우지의 비키니 사진도 화제다. 다이어트 후 송가연의 몸매가 론다 로우지와 흡사하다는 평이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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