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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군 인권 피해 가족들의 눈물

중앙일보 2014.08.14 00:45 종합 20면 지면보기


집단 가혹행위로 숨진 육군 28사단 윤 일병 유족과 뇌종양으로 숨진 신성민 상병의 유족 등 군 인권 피해자 가족들이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 인권문제 긴급토론회’에 참석해 울먹이고 있다. 이날 윤 일병 유족들은 군의 전면 재수사와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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