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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경쟁률] 취업 잘되는 화공과 모든 전형서 상위

중앙일보 2014.08.1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2014학년도 광운대 수시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논술우수자 전형. 2012학년도에는 평균 43.40대 1을, 2013·2014학년도엔 각각 42.45대 1, 30.06대 1로 지원자가 몰렸다. 올해는 모집인원이 줄어 경쟁률이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자연계에서는 취업률이 높은 화학공학과·환경공학과·전자공학과가 높았다. 특히 화학공학과의 경우 지난해 논술 전형 39.35대 1,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14.5대 1, 광운참빛인재 전형 13.4대 1을 각각 기록해 인기가 높았다. 인문계도 졸업 후 진출 분야가 다양한 산업심리학과·경영학부·미디어영상학부 등의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미디어영상학부의 경우 지난해 논술우수자 전형에서 37.67대 1,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 12.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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