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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공유, '남과 여' 호흡…"19금 노출 연기" 어떤 영화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8:14
‘전도연 공유’ ‘남과 여’.




‘전도연 공유’ ‘남과 여’.





배우 전도연과 공유가 영화 ‘남과 여’에 캐스팅됐다.



8일 영화사 ‘봄’에 따르면 전도연과 공유는 정통 멜로 영화 '남과 여'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을 확정했다.



‘남과 여’는 최근 몇 년 간 한국 영화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정통 멜로 장르를 표방한 작품으로 한국 대표 멜로 영화들에 출연했던 전도연의 멜로 복귀작이자, ‘도가니’와 ‘용의자’ 등 강렬한 영화들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공유의 첫 정통 멜로 영화 출연작이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금지된 사랑에 빠진 남과 여의 이야기로 공유와 전도연은 각각 기홍과 상민 역에 캐스팅됐다.



특히 이 영화에서 전도연과 공유가 19금 노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남녀 주인공의 감정선이 섬세하고 매력적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노출의 부담이 있음에도 두 배우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남과 여’는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도연 공유’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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