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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엄마 · 털 없는 엄마, 완벽 변신 '이게 바로 진짜 성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8:02






‘렛미인’ ‘털 없는 엄마’ ‘괴물엄마’.



‘렛미인’ 털 없는 엄마와 괴물엄마의 놀라운 반전이 화제다.



7일 방송된 ‘렛미인4’ 11화 ‘두 얼굴의 엄마’ 편에서는 출산 후 전신 탈모가 진행된 ‘털 없는 엄마’ 김현수씨와 얼굴에 진한 화상자국을 지닌 ‘괴물엄마’ 송혜정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괴물엄마’ 송씨는 유아기 때 겪은 화상 상처로, 정상적인 얼굴로 돌아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였다.



방송된 바에 따르면 송혜정의 수술은 아침 9시에 시작해 밤 12시가 넘어서 끝날 정도로 대수술이었다고. 특히 코는 2차례에 걸쳐 수술이 진행됐으며, 얼굴은 줄기세포 지방이식을 통해 피부를 이식해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렛미인’ 출연진들은 ‘괴물엄마’의 변화된 모습에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전신 탈모 증세를 가진 ‘털 없는 엄마’ 김현수씨는 탈모 치료를 시작했다.



한달 여간의 꾸준한 치료 끝에 두피에서 머리카락이 올라왔고, 두 달 만에 무려 23㎏이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렛미인’ ‘털없는 엄마’ ‘괴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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