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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리틀스타’ 변정수, 딸 유정원 폭탄발언에 오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7:36
[사진 JTBC 제공]




 

JTBC ‘빅스타 리틀스타’에 출연한 변정수가 녹화 도중 둘째 딸 유정원(9)양의 폭탄발언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공포특집 ‘딸이 무서워’ 주제로 꾸며진 JTBC ‘빅스타 리틀스타’ 4회에는 변정수와 딸 유정원양이 출연한다. 이날 체조복을 입고 등장한 유정원양은 리본체조를 선보여 전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여성스런 외모와 달리 엄마를 향한 거침없는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원양은 자신과 여가시간을 보내는 엄마에게 강한 일침을 가해 변정수를 울렸다. 또 변정수의 외모를 디스해 녹화현장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고.



‘딸이 무서워’ 공포특집에 참여해 정말 공포를 느끼고 돌아갔다는 변정수와 그의 딸 정원양의 활약상은 9일 오후 7시 25분 JTBC ‘빅스타 리틀 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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