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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 귀여운 주정꾼 변신…전천후 연기 기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7:14
‘김현주’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 ‘가족끼리 왜이래’.



배우 김현주가 술에 취해 망가진 모습을 공개했다.



8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제작진은 김현주(차강심 역)가 완벽하게 망가진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귀여운 술주정을 부리고 있다. 머리는 산발하고 술잔에 술이 없음을 확인하고 있는 그녀의 실감 나는 표정 연기가 폭소를 자아낸다.



극 중 단정하고 완벽한 차강심이 술을 마시고 야생녀에 가까운 모습으로 돌변한 상황은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며 캐릭터에 친근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김현주는 지킬과 하이드처럼 180도 다른 두 얼굴을 가진 차강심으로 완벽히 변신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전천후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끼리 왜 이래’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김현주는 촬영장에서 카리스마에서 귀여움까지 변화무쌍한 연기로 스태프를 울렸다 웃겼다 한다.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전에 보여준 적 없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전할 드라마로 16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현주’ ‘가족끼리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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