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렛미인 괴물엄마, 완벽 변신 성공 "믿을 수 없는 변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7:11








'렛미인''털없는 엄마''괴물엄마'.



'렛미인' 털없는 엄마와 괴물엄마의 놀라운 반전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렛미인4’ 11화 ‘두 얼굴의 엄마’ 편에서는 출산 후 전신 탈모가 진행된 ‘털 없는 엄마’ 김현수씨와 얼굴에 진한 화상자국을 지닌 ‘괴물엄마’ 송혜정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괴물엄마’ 송 씨는 유아기 때 겪은 화상 상처로, 정상적인 얼굴로 돌아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장장 10시간에 걸친 피부 이식 수술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화상 치료로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렛미인' 출연진들은 '괴물엄마' 의 변화된 모습에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전신 탈모 증세를 가진 ‘털 없는 엄마’ 김현수는 탈모 치료를 시작했다.



한달 여간의 꾸준한 치료 끝에 두피에서 머리카락이 올라왔고, 두 달 만에 무려 23kg이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전의 그녀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에 남편은 “결혼 전보다 훨씬 예쁘다”며 기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렛미인''털없는 엄마''괴물엄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