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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공익근무요원 근무, 현역 입대 아니라서 조용히…소속사 입장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6:37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이민기 공익'.



배우 이민기(29)가 지난 7일 입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앞으로 2년 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

8일 이민기의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이민기 본인의 의지에 따라 주변인들에게 알리지 않고 어제(7일) 입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기가 현역 입대가 아니라 공익 입소라는 점이 신경쓰이는 듯 계속해서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민기의 팬들에게 미리 알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민기는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민기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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