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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비아이 열창 무대, 타블로 “말이 필요없다” 어땠기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11:00
‘쇼미더머니3 비아이’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캡처]




‘쇼미더머니3 비아이’





‘쇼미더머니3’ 참가자 비아이(18·김한빈)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바비, 바스코, 아이언, 비아이 등 래퍼 지원자들의 첫 번째 본 공연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차 공연 2라운드에서는 양동근 팀 아이언(22·정헌철)과 타블로-마스타우 팀 비아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비아이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비아이 역시 자신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비아이의 무대를 본 올티(18·정우성)는 “선입견을 완전히 깨줬다. 정말 자신만의 힙합을 들려줘서 좋았다”며 감탄했다. 타블로와 마스타우 역시 “말이 필요 없는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쇼미더머니3 비아이’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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