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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등 아동 청바지서 환경호르몬 검출

중앙일보 2014.08.08 01:28 종합 17면 지면보기
새정치연합 전순옥 의원이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7~8세 남아용 청바지 23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베베·알로봇 등 12개 브랜드에서 환경호르몬인 노닐페놀에톡시레이트(NPEO)가 검출됐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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