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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새 대변인에 김영우·권은희

중앙일보 2014.08.08 01:26 종합 17면 지면보기
김영우
새누리당은 7일 새 대변인으로 7·14 전당대회에 출마했던 재선의 김영우(포천-연천) 의원과 초선의 권은희(여·대구북갑) 의원을 발탁했다. 박대출(경남 진주갑) 대변인은 유임했다. 제1사무부총장은 강석호(재선·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이 맡는다. 한편 7·30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의 ‘반바지 유세 유니폼’을 기획한 조동원 전 홍보기획본부장이 7일 경기도 혁신위원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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