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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 간 정몽구 회장

중앙일보 2014.08.08 01:10 종합 19면 지면보기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정 회장은 “지금까지 10년은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일류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이었다”며 “앞으로 10년은 소비자가 최고로 선호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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